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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문화] New type hardcore "림프비즈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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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경상대학 편집부 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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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고의 음악은 댄서블해야 한다."라는 로고를 내걸고 , 혜성처럼 등장한 림프비즈킷, 이미 서태지 컴백 앨범에 영향을 끼친 뮤지션으로 우리에겐 낯설지 않은 밴드이다. 음악평론가들에 의해 그들의 음악이 '핌프락'으로 치부되어 버렸지만, 본인들은 '핌프락'이라는 말은 들어보지도 못했다고 한다. 핌프는 포주를 말하는데 그들의 콘서트 장에 여자 댄서들이 많아서 그런가? 아무튼 그들은 자신들의 음악을 힙합 락도 랩메탈도 아닌 그냥 락으로 정의하고 있다. 좀더 보충설명을 하자면 멜로디를 가진 랩의 새로운 타입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자신들과 KORN, RATM 과의 차이라고 그들은 자부하고 있다.



락밴드의 이름은 대개 추상적인 것이 많은데 림프비즈킷이라는 이름 역시 비틀스와 마찬가지로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저 머릿속에 떠오른 단어를 그대로 적어낸 것이다. 이러한 그들만의 독특한 음악적 색깔은 3 집에서 비로소 빛을 발한다. 1 집은 하드코어 그룹답게 웨스 볼란드의 강렬한 기타 리프를 바탕으로 보컬 프레드 더스트의 야수 같은 목소리가 불을 뿜는다. 2 집은 1 집과는 다르게 기타보다는 DJ 리쎌의 디제잉이 더 큰 비율을 차지하며 힙합 음반 같은 느낌을 준다. nookie 와 우탱클랜과 합작한 9 teen 90 nine 이 대표 곡이다. 3 집이 그들이 추구하는 "최고의 락은 댄서블해야 한다." 는 것에 가장 가까운 앨범이다. '미션임파서블 2' 의 삽입곡 'take a look around '와 'rollin` ' 은 림프비즈킷만의 독특한 색깔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음악이다. 아마 림프비즈킷이 어떤 밴드인지 잘 몰라도 nookie 와 rollin` 정도만 들으면 그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음악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사회 전반에 걸쳐 답답하기만 한 이시점에 림프의 음악을 통해 잠시나마 괴로움과 답답함을 잊어보는 것은 어떠할지?



2



먼저 1 편에서 잘못된 부분이 있어서 수정합니다. 2집에서 우탱클랜과 합작한 곡은 "N 2 gether now" 입니다.


림프비즈킷의 구성 맴버는 보컬에 프레드 더스트, 기타에 웨스 볼란드, 드럼에 존 오토, 믹싱 및 디제잉에 DJ 리쎌, 베이스에 샘 리버스 이렇게 5 명이다.하지만 콘서트에서는 X-zibit 과 협주하기도 한다.


프레드는 팀의 실질적인 리더이고 나이가 제일 많다. 플로리다 잭슨빌 출생이고 80 년대 디스코, 올드 스쿨 힙합 등에서 영향을 받았다. 존경하는 뮤지션은 레드제플린, 툴, 에릭비 & 라킴이고 콘과 데프톤스와도 친분이 깊다. 뮤지션이기 이전에 문신 아티스트로 활동한 적이 있다. 웨스볼란드는 플로리다 잭슨빌 출생이고, 메탈리카의 < master of puppets >기타 리프를 듣고 충격을 받아 기타를 치기 시작했다. 공연시 항상 얼굴 분장을 하고 나와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한다. 대부분이 원숭이 분장이지만…….


존오토는 1978년 플로리다 잭슨빌 출생이고 재즈 밴드에 몸담기도 했다.


샘리버스는 1979년 플로리다 잭슨빌 출생이다. 콘의 필디( fieldy )와 연주 스타일이 흡사하다.


DJ리쎌은 1974년 러시아 연방의 리트비아 출생으로 본명은 레어 디마트이다. ( 밴드 내에서는 줄여서 lee 로 불린다. ) 3인조 힙합팀 하우스 오브 패인의 일원으로 싱글 히트곡 < jump around > 와 세장의 앨범을 토미 보이 레이블에서 발표하였다.



3



림프비즈킷이 결성된 미국 남동부 해안의 아름다운 휴양지, 플로리다 . 이미 레너드 스키너드, 38 스페셜, 마릴린 맨슨, 세븐 매리 쓰리, 필터, 매치박스 20 ,.……. 이외에도 수많은 스카, 펑크,death metal 밴드들이 생겨난 rock의 요람이기도 하다. 2편에서 소개한대로 서로 다른 밴드에서 활동하던 뮤지션들이 힙합과 헤비메탈의 혼합, 거기다 얼터너티브 정신까지 믹스된 새로운 시대의 음악을 해보자는 공통된 생각으로 모여 림프비즈킷이라는 새로운 밴드를 결성하게 된다.



보컬인 프레드와 오랜 친구인 베이시스트 샘이 계획하던 뉴밴드에 샘의 친척 오토가 가세하고 얼마 후 웨스 볼란드와 dj리셀이 조인하면서 94년 겨울 림프비즈킷은 현재와 같은 라인업을 갖추게 된다. 그 당시 rock의 전반을 주무르던 korn 맴버들의 문신을 그려주며 남다른 친분을 쌓게 된 프레드는 때때로 korn 공연의 오프닝 (바람잡이) 역할을 하면서 비교적 빨리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고 곧이어 레코딩의 기회를 맞게 된다. 림프의 데모 테이프를 들어본 korn의 맴버들이 강렬하고 독특한 사운드에 감복한 나머지 그 당시 최고의 프로듀서 로스 로빈슨에게 림프를 소개시켜 주었고, 그의 주선으로 앨범 제작 및 각종 투어에 나설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하우스 오브 패인, 데프톤스 등과 투어 기간 중 틈틈이 곡 작업을 마무리 지었던 림프는 96년 인디레이블인 플립레코드와 계약을 맺었고, 1년뒤 97년 가을, 메이저 레이블인 인터스쿠프에 예편되어 데모테입을 중심으로 한 앨범인 three dallar y`all $ 를 내놓는다.



림프가 데뷔 초부터 화제가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림프의 프로듀서를 자청하고 나선 거장 로스 로빈슨( korn 프로듀서)과 엔지니어 앤디 월러스(너바나, 스매싱 펌킨스) 라는 최고의 콤비가 합작했기 때문이다. 림프는 이들 덕택에 그들만의 강렬한 사운드를 충분히 발휘할 수 있었다.



림프는 자신들의 모든 것은 라이브무대를 통해 발산된다고 얘기한다. 림프라는 이름을 세상에 알리게 된 것도 97년 와프 콘서트에서 였다. 뭔가 라이브를 위한 새로운 것을 찾던 중 프레드의 아이디어로 조지마이클의 `faith`를 리메이크하여 관중들에게 엄청난 호응을 얻는다. 이처럼 림프의 곡에 대한 아이디어, 스테이지 액션은 모두 즉흥적이고 돌발적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콘서트를 콘서트라고 하지 않고 축제라고 부른다. 가수와 관중이 따로 구분되지 않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에 자신들은 분위기 메이커일 뿐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고가 밑바탕이 되었기에 오늘날 림프가 세계적인 밴드가 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Limp Bizkit곡 다운
Limp Bizkit - Nookie
Limp Bizkit - Take a look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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