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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 새 세상을 꿈꾸는 자만이 새 세상의 주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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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경상대학 편집부 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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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그 나라의 얼굴이다. 이 말에 부응하기 위하여 요근래 우리나라의 정치판은 외신들에게 확.실.히. 우리나라의 존재를 각인시켜주었고 위상(?)을 드높여 주었다. 지난 3월 12일, 법과 민주주의의 가면을 쓴 거대야당이 숫적인 우세를 이용하여, 국가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라 할 수 있는 `대통령 탄핵안`을 발의하고 가결시킨 것이다.

온갖 비열한 수를 써가며 자신의 정당을 지키기 위하여, 그리고 자신의 힘을 과시하기 위하여 저지른 이같은 행태에 국민들은 `정치`란 단어에 더욱 더 신물을 느끼게 되었다. 이렇듯 국민들은 온 세상의 더러움을 혼자 간직한 듯한 정계에 누군가가 개혁을 가져다주기 원하였고, 그 결과 지난 총선에서는 정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하였다. `진보(進步)`정당인 민주노동당이 정당 득표율 13.0%를 등에 업고, 제3당으로 정계에 발을 내딛은 것이다.



물론 이번 총선이 바람직한 모습만을 보인 것은 결코 아니다. 우선 과거 '총풍', '북풍'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노풍'의 올-인 전략은 선거를 거대한 도박판으로 만들었으며, 지난 대선부터 계속된 한나라당의 득세를 막기 위해 "진보정당을 찍지 말라"던 외침 역시 여전했다. 더욱이 지역주의의 망령은 이번 총선에도 전국을 배회, 그 결과 몇몇은 '지역당'의 오명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총선이 남긴 결실 또한 분명히 존재한다. 진보정당의 원내진입이 그것이다. 여지껏 우리나라의 정치는 다수의 횡포(법의, 민주주의의 가면을 쓴 거대 야당)에 이끌려져 왔다. 하지만 이번 총선으로 수구보수세력으로 가득하던 기존 정치판에 민노당이 등장, 모양새나마 좌우의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된 것이다.



민주노동당은 총선 다음날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를 노동자-농민-서민 중심의 진보적 정책 국회로 바꿔내는 길에 민주노동당이 앞장설 것"이라며 "첫 마음을 잃지 않고 땀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한길로 매진하겠다"며 그 포부를 밝혔다.



시종일관 촌철살인의 미학으로 가려운 곳을 긁어주던 민주노동당은 이제 원내 3당이라는 엄청난 신분상승을 경험했다. 하지만 민의는 세치 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님은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 있다. 하기에 민주노동당은 진정으로 진보와 개혁의 씨앗을 잘 가꿔 나가, 아름다운 사회의 꽃을 피워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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