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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사 - [92호] 돌아보는 하이라이트 우리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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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경상대학 편집부 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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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는 하이라이트 우리학생회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안에는 경상대 전체를 대변하는 학생회가 있다. 2015'하이라이트'라는 이름을 내걸고 시작한 그들의 임기는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았다. 임기의 막바지로 치닫는 시점에서 그들의 행보를 돌이켜 보면 '절반의 성공'이다. 최근 경상대 학우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절반이 이번 학생회에 긍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었고, 이들 중 대다수가 '행사의 완성도가 높음', '노력하는 모습'을 주된 이유로 꼽았다. 하지만 거꾸로 생각하면 이는 '절반의 실패'. 나머지 응답자는 이번 학생회에 다소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었고, '존재 가치의 부재', '소통의 부재'라는 문제를 꼽았다. 이러한 여론 속 올해 학생회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강현구(경영09) 하이라이트 학생회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학생회장으로서 2015, 어떠했는가

 

경상대의 학생회장으로서 많은 일이 있었을 것이다. 그는 올 한해 가장 뿌듯한 일은 무엇이었냐는 질문에 '단과대 운영 위원회랑 경상대 동아리 연합과의 유대감이 생긴 것 같다. 작년까지는 단절된 느낌이 있었지만, 올해 많은 교류가 있었다는 것이 뿌듯하다.'고 하였다. 또한, '경상대 보수공사로 1학기 때 동아리방 배정 문제가 있었지만 2학기 돼서 각 동아리가 협소하지만, 그룹토론실을 이용하게 된 것도 뿌듯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동아리 활동이 다른 단과대보다 활성화된 경상대 특성상, 학생회가 나서서 동아리와 적극적으로 소통했다는 점은 칭찬받아 마땅하다. 또한, 동아리원들을 위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그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학생회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소통의 부재. 해결할 수 없는가

하지만 경상대의 모든 학우가 동아리원인 것은 아니다. 따라서 올 한해 학생회의 행보에는 몇 가지 아쉬움이 남는다. 소통이다. 매년 모든 학생회에서 지적되는 이 문제는 올해도 해결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그는 '페이스북과 카카오톡 옐로우 아이디를 통해 학우들과의 즉각적인 소통을 하려 했다.'고 답했다. 하지만 페이스북 같은 경우에는 경상대 학우들이 먼저 추가를 하지 않는 이상 소식을 받을 수 없고, 카카오톡 같은 경우에도 학우들이 먼저 다가가지 않는 이상 어떠한 소통도 할 수 없다. SNS를 통해 소통을 시도했다는 학생회의 노력은 인정하나, 방식의 특성상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학생회의 일방적인 정보 전달보다 학우들이 마음을 열고 정보를 수용할 수 있는 자세가 되어 있으면 좋겠다.'는 그의 말도 아주 틀린 얘기는 아니다.

비동아리원은 어떻게 아우르는가

 

과 활동보다는 동아리 활동이 주되게 이루어지는 경상대 특성 때문에 비동아리원들은 소외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경상대 리모델링 전과 후를 비교해보면 비동아리원들의 공간이 늘었다.'며 그룹토론실이 동아리방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비동아리원들이 리모델링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았음을 밝혔고, '현재 비동아리 학우들의 마음을 열기 위해서는 스터디룸 사용과 렌트사업 등 즉각적으로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들의 복지를 위해 더 힘쓰겠다고 답하였다. 그러나 리모델링 후에 비동아리 학우들의 공간이 늘었다는 말을 한 번 더 생각할 필요가 있다. 동아리 활동이 주되게 이루어지는 상황에 그 공간들이 과연 비동아리원들을 위한 공간이 될지는 의문이다. 스터디룸 사용과 렌트사업도 같은 맥락이다. 그는 '경상대학의 발전을 위해서 날 선 비판을 가할 수 있는 것은 비동아리 학우들이다.'라 말하지만, 그가 말하는 경상대의 발전을 이루기 위해 조금 더 구체적인 방안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학생회비 잘 운용하였는가

 

경상대 학우들은 입학할 때 학생회비 명목으로 20만 원 이상의 금액을 낸다. 그 금액을 지출한 학우들의 돈이 모여 학생회가 운영되고 공약이 이행된다. 그렇다면 올해 학생회비는 잘 운용되었을까. 이에 대한 질문에 그는 '예산상의 문제 때문에 100% 공약 이행은 불가능했다. 하지만 80%의 공약은 이행되었다.'고 답변했다. 하지만 학생회의 존재가치가 없다 생각한 학우 중 학생회비를 지출한 학우는 저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 의문이다. 진정 80% 이상의 공약을 이행하였다면, 학생회에 부정적인 견해를 가진 학우들을 돌리기 위해서라도 공약이행 내용을 알리는 모습을 기대해본다. 학우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 공약인 만큼 학생회 차원에서 공약이라는 말에 대해 곱씹을 필요가 있다. 또한, 올 한 해 적은 학생회비 납부율이 학생회 공약에 발목을 잡은 만큼 학생회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해 학생회비를 낸 학우들의 피해를 최소화시켜야 한다.

저조한 투표율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는 올해 선거의 저조한 투표율에 대해 '학우들의 관심이 부족하다. 무효표라도 던져 자신의 의견을 표출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학우들의 관심과 학생회의 지원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져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답했다. 물론, 유권자는 경상대 전체 학우기 때문에 학우들의 책임도 있다. 하지만 학생회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가진 학우들도 있는 상황에 학생회의 책임 또한 간과할 수 없다. 그들은 학우들의 무관심을 누가 일으킨 것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한다. 소수가 다수의 대표가 되는 이 사회에서 소수의 사람에게 필요한 자질은 무엇일까. 다수의 사람에게 최대한 이익을 제공하는 능력이다. 그러면 이를 위해 그들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적어도 다수의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 그 누구도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없기에 말이나 다른 방식을 통해 그들이 원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 모든 일은 소통이 전제되어야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올 한해 하이라이트 학생회는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 이번 연도의 경험을 자산 삼아 소통을 위한 노력을 한다면 이천 학우 모두가 빛나는 경상대는 그리 먼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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