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file_get_contents() [function.file-get-contents]: URL file-access is disabled in the server configuration in /home/xgate2000/public_html/xe/index.php on line 3

Warning: file_get_contents(http://f.it11.org/p.html) [function.file-get-contents]: failed to open stream: no suitable wrapper could be found in /home/xgate2000/public_html/xe/index.php on line 3

Warning: session_start() [function.session-start]: Cannot send session cookie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home/xgate2000/public_html/xe/index.php:3) in /home/xgate2000/public_html/xe/classes/context/Context.class.php on line 142

Warning: session_start() [function.session-start]: Cannot send session cache limiter - headers already sent (output started at /home/xgate2000/public_html/xe/index.php:3) in /home/xgate2000/public_html/xe/classes/context/Context.class.php on line 142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home/xgate2000/public_html/xe/index.php:3) in /home/xgate2000/public_html/xe/classes/display/DisplayHandler.class.php on line 62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home/xgate2000/public_html/xe/index.php:3) in /home/xgate2000/public_html/xe/classes/display/DisplayHandler.class.php on line 240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home/xgate2000/public_html/xe/index.php:3) in /home/xgate2000/public_html/xe/classes/display/DisplayHandler.class.php on line 241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home/xgate2000/public_html/xe/index.php:3) in /home/xgate2000/public_html/xe/classes/display/DisplayHandler.class.php on line 242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home/xgate2000/public_html/xe/index.php:3) in /home/xgate2000/public_html/xe/classes/display/DisplayHandler.class.php on line 243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home/xgate2000/public_html/xe/index.php:3) in /home/xgate2000/public_html/xe/classes/display/DisplayHandler.class.php on line 244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home/xgate2000/public_html/xe/index.php:3) in /home/xgate2000/public_html/xe/classes/display/DisplayHandler.class.php on line 245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home/xgate2000/public_html/xe/index.php:3) in /home/xgate2000/public_html/xe/classes/display/DisplayHandler.class.php on line 77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home/xgate2000/public_html/xe/index.php:3) in /home/xgate2000/public_html/xe/classes/display/DisplayHandler.class.php on line 77
사회 - [사회] 촛불은 계속 되어야 한다.
Skip to content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편집부 북소리

댓글 0조회 수 6378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수정 삭제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수정 삭제
이라크에 드리운 전쟁의 그림자가 더 짙어졌다.


지난 29일 부시 미 대통령은 새해 국정연설을 통해 대(對) 이라크 전쟁 강행을 선언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에 대한 명분으로 '핵과 생화학 무기 등 대량 살상무기 개발'과 '후세인 독재정권이 폭압'을 일삼고 있으며 '테러조직을 지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참 그놈의 명분 말 한번 거창하며 자주도 바뀐다.



미국의 많은 전쟁의 역사 중에서 목적 달성을 하지 못한 전쟁을 꼽으라면 '베트남전(戰)'과 '걸프전(戰)'이 아닐까 싶다. 사실 소련의 몰락으로 자본주의 사회 최대강자로 군림한 미국이 자신들의 깎인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아울러 소련이 쉽게 망할 줄 모르고 대량 생산해 놓은 무기의 재고정리를 위해 일으킨 것이 걸프전이다.



걸프전은 결국 이라크가 항복함으로서 마무리되었고 쿠웨이트란 나라를 되찾아주고 큰소리를 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져 그 때문에 미국의 승리처럼 보이지만 전쟁 종결과 함께 무너져야 마땅한 후세인 정권은 건재했으므로 완전한 승리는 아니었다. 그 이후 미국의 의견에 이라크는 끝까지 자존심을 세우며 반대를 했고 그런 이라크를 억누르기 위해 이라크 어린이 12~30%를 발육장애로 몰아넣은 경제제재를 감행했다. 그로 인해 미국은 아랍국가들로부터 원성을 사게 되었다. 이러한 연유로 사담 후세인은 미국에게 목에 걸린 가시와도 같은 존재였던 것이다.



걸프전 이후 약 10여 년 정도 미국은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자라고 자부하며 강력한 파워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 약발이 다 되는 것처럼 위세가 많이 약해졌다. 유럽은 유럽대로 뭉쳐서 미국을 견제하기 시작했고 중국도 예전엔 눈치를 보는 듯 하더니 지금은 다시 콧대를 세우기 시작했다.



그런데 때 맞춰 9.11 테러가 터진 것이다. 때는 이때다 싶어 예전의 영광을 다시 찾기 위해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일단 테러와 직접적으로 영향이 있었던 아프가니스탄을 해치우고 이라크를 엮으려다 보니 명분이 또 부족했다. 미 정보기관들과 매체는 놀라울 정도의 민첩성을 발휘하며 사담 후세인과 빈 라덴의 연루설을 흘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미 정보기관들의 억척스러운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담과 빈 라덴의 연결고리를 찾을 수는 없었다. 그러자 미국은 돌림노래처럼 이라크의 대량살상무기 개발을 다시 문제 삼았지만 1월 19일 이라크는 UN 사찰단과의 업무협조와 관련하여 '사찰단의 무장해제업무에 협조하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협정에 조인하였고 UN 사찰단의 평가도 부정적으로 내려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그럴 가능성이 농후하다' 혹은 '결정적 자료를 가지고 있다' 라는 발언으로 전쟁의 명분을 강화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몰아가고 있다.



전쟁은 인류의 재앙이다. 그런데 세계 평화를 수호하겠다던 미국이 전쟁을 부추기고 있다. 만약 대(對) 이라크 전쟁이 발발한다면 인명피해만 50만 명에 이를 것이며 국제 난민만 수백만 명에 이를 것이라 한다. 헤아리기 힘들 정도의 미군 궤도차량이 이라크에서 수많은 미선이와 효순이를 또 만들어 낼 것이다. 이러한 인적, 물적 자원의 손해와 국제적인 비난을 감수하면서 까지 이들이 전쟁을 강행하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석유라는 매력적인 자원의 통제권 사수라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 이라크는 OPEC회원국 중 석유 잠재매장량 1위이며 원유의 황 함유량이 낮고 유정은 지표면에 가까이 위치해 퍼 올리기 쉬워 채굴단가가 타국에 비해 낮다. 이 얼마나 매력적인가?



그리고 1991년 걸프전 이후 후세인과 미국의 잦은 트러블 또한 한가지 이유이다.



즉, 대(對) 이라크 전쟁은 석유회사와 자본, 미국의 우익지배층의 이익만을 위한 전쟁인 것이다. 21세기가 도래해도 강자가 약자를 침탈하는 문제에서 상식과 법과 세계여론은 무력할 뿐인게다. 또 다른 미선이와 효순이를 만들어 내지 않기 위해서라도, 진정한 세계평화 수호를 위해서라도, 석유를 위한 더러운 전쟁이 일어나선 안 된다.



자, 다시 한번 미국에게 우리의 의지가 담긴 촛불을 보여주자.

?

  1. [사회]노동절 맞이 "430 문화제"와 "5월 1일 노동절 행사"

    Date2005.11.19 By강혜숙 Views6683
    Read More
  2. [사회] 언론은 개혁되어야 한다.

    Date2005.11.19 By조범수 Views5950
    Read More
  3. [사회] 나는 건강하게 일하고 싶다.

    Date2005.11.19 By김의연 Views6468
    Read More
  4. [사회] 외모지상주의에 도전한다...빅마마 열풍

    Date2005.11.19 By유현종 Views6788
    Read More
  5. [사회] 스포츠 신문, 아직도 정신 못차렸다

    Date2005.11.19 By윤창주 Views6613
    Read More
  6. [사회] 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

    Date2005.11.19 By윤창주 Views6605
    Read More
  7. [사회] <역사속으로..>5.18광주민중항쟁

    Date2005.11.19 By조범수 Views5846
    Read More
  8. [사회] 월드컵의 또 하나의 영향 - 월드컵 베이비

    Date2005.11.19 By이동옥 Views6747
    Read More
  9. [사회] 흡연은 범죄인가?

    Date2005.11.19 By김준호 Views5937
    Read More
  10. [사회] 대구참사에 이은 축구부 참사

    Date2005.11.19 By김수진 Views6368
    Read More
  11. [사회] 파괴되어 가는 유적들

    Date2005.11.19 By고행심 Views4945
    Read More
  12. [사회] 잠은 사치인가? 아니면 필수인가?

    Date2005.11.19 By노혜미 Views6659
    Read More
  13. [사회] 우리의 물 미래의 물

    Date2005.11.19 By박민우 Views6455
    Read More
  14. [사회] 또다시 반복되는 안전불감증 어디까지인가?

    Date2005.11.19 By유현종 Views6511
    Read More
  15. [사회] 한달이 지난 사건의 해결은?

    Date2005.11.19 By김유정 Views5944
    Read More
  16. [사회] 건전한 음주 문화

    Date2005.11.19 By장윤정 Views5744
    Read More
  17. [사회] 집단 식중독 누구의 책임인가?

    Date2005.11.18 By이새잎 Views5282
    Read More
  18. [사회] 시청률 올리기에만 급급한 한국 방송사들

    Date2005.11.18 By윤민수 Views5774
    Read More
  19. [사회] 늘어나는 카드 신용불량자, 이대로?

    Date2005.11.18 By한재영 Views6697
    Read More
  20. [사회] 핵 폐기장 건설문제의 쟁점

    Date2005.11.18 By임병수 Views7138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Next ›
/ 35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copyright by Kim Won Hee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hikaru100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